μ'sに密着取材 -3年生-(μ's를 밀착취재 -3학년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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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나 마지막은 μ's의 3학년인 3명의 이야기를...들어볼, 어라 ?
:노조미 니콧치가 아직 안 온거 같은데 ? 일단 에리치랑 내가 이야기할 수 있는건 이야기할까.
:나 네 ! 에리, 노조미, 자기소개 부탁해욧.
:에리 나는 아야세 에리, 오토노키자카 학원 3학년이야. μ's에서는 평소의 활동에 더해서, 모두의 스케줄관리를 하거나 하고있어.
:노조미 나는 토죠 노조미. 사이가 좋은 에리치랑 함께 스쿨아이돌을 시작했어.
:나 두명은, 스테이지에서도 호흡을 맞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하고있었죠 !
:노조미 에리치는 발레를 했으니까, 움직임이 예쁘거든♪
:나 과연...! 확실히 에리씨는 등에있는 근육이 살아있어서, 예쁜 자세를 하고있다는 기분이들어.
:나 (모두 여러 특기를 가지고있고, 그것을 스쿨아이돌에 활용하고있구나.)
:에리 너는 니지가사키 학원의 스쿨아이돌 서포터를 하고있다고 들었어. 재미있는걸 하고있네♪
:노조미 서포터가있는 스쿨아이돌이라는건 새로울지도 모르겠어♪
:나 응. 처음에는 그런 목적이 있어던것은 아니지만, 생각나는대로 하다보니 그렇게 된듯한 느낌이긴 한대...
:노조미 그 행동력으로, 누마즈의 Aqours도 만나러 갔다고 들었어. 대단해♪ 무언가를 시작할때는, 그런 기세가 필요한거지.
:에리 맞아.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듯한, 움직이지 않고서는 가만 있을 수 없는 듯한 만남이라는게 있는거지.
:노조미 그러고보니, 이미 1학년이랑 2학년에게는 인터뷰를 했었지. 뭔가 좋은 이야기 있었어 ?
:나 작사나 작곡을 어떤 느낌으로 하고있는지, 볼 수 있었어.
:에리 너도 작사작곡을 담당하고 있는거지 ? 우리들이랑 진행하는 방법은 비슷했어 ?
:나 그게... 테마라던지 방향성이라던지, 처음에 제대로 정하지 않고 진행해가는게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서.
:나 처음에는 깜짝놀랐지만... 재밌었어 !
:에리 우리들도 여러 진행방식을 모색하고 있으니까, 정답이라고 말 할 순 없지만.
:노조미 우리는 즐거운걸 좋아하니까♪
:나 아직 잘 모르겠는것도 많지만, 상상과는 다른 일면을 볼 수 있었던건 귀중하다고 느끼고있어요.
:노조미 그렇구나♪ μ's의 부활동풍경을 취재하는것 외에, 뭔가 보고싶은건 있어 ?
:나 나를 포함해서, 팬 여러분은 평소에 학교에서 뭘 하고있는걸까, 라는 순수한 흥미를 가지고다고 생각하니까...
:나 그러니까, 부활동이외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조금 보고싶다고 생각하고있어요 !
:에리 후후, 그렇구나. 우리 일상이 그렇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지만... 그게 밀착취재의 묘미일지도 모르겠네.
:노조미 덤으로 우리 학생회도 봐볼래 ?
:나 에-엣 ! 부활동뿐만 아니라, 학생회도 하고있어요 ?
:에리 그래. 내가 학생회장, 노조미가 부회장을 하고있어.
:나 대단해... 봐보고 싶어 !
:니코 실례합니다.
:에리 어라, 니코도 왔네♪
:나 니코, 오늘은 밀착취재 잘 부탁합니다 !
:니코 안녕하세요, 야자와 니코에요♡
:니코 오늘은 저를 밀착취재해준다고 들어서... 긴장하고있어요.
:나 저, 저기... 네.
:나 (μ's의 니코는, 평소에는 이런 느낌인가 ? 더 활발만 느낌이라고 생각했었어.)
:니코 그럼에도... 슈퍼 스쿨아이돌의 하루를 보면서, 팬 여러분이 배우는것도 많지 않을까라고 느끼고있어요.
:에리 정말... 또 뭔가 시작된거같아.
:노조미 정중한 말투인데, 묘하게 위에서보는 시선이 니콧치같아서 좋지 않아 ?
:니코 평소 모습을 보여주는건 조금 부끄럽지만, 기사를 봐주는 당신을 위해서... 힘낼께요♡
:노조미 아, 니콧치 끝났어 ?
:니코 에-, 노조미씨, 끝났다니 무슨 이야기에요~?
:니코 세계에서 가장... 아니, 우주에서 가장 니코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싶어요♡
:나 니코... 나도 도움이되도록 힘낼께 !
:니코 후훗.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꺼같아♡
:니코 ......
:니코 ...재미없엇.
:노조미 어이어이, 니코. 밀착취재인데 그렇게 무서운 얼굴하면 안되지.
:니코 그게, 이야기가 다르잖아 ! 슈퍼 스쿨아이돌 야자와 니코의 하루를 취재하는건데, 왜 학생회 잡무를 하지 않으면 안되냐굿.
:에리 부활동 풍경은 이미 1, 2학년이랑 취재를 했다고 하니까, 이런 일상풍경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거야.
:니코 싫어 ! 싫어싫엇 ! 나눠줄 프린트를 정리하는 작업따위, 니코한테는 어울리지 않고, 이런 모습 보여주고싶은게 아니얏.
:나 니코, 미안. 모두의 평소 모습을 봐 보고싶어서...
:노조미 좋잖아 ! 학생회를 돌아와주고 있는 니콧치, 정말 반짝여보여. 프린트를 가지고있는 모습도 어울려~ 역시 슈퍼 스쿨아이돌이네~
:니코 그, 그래 ?
:에리 신학기를 위해서 해두고 싶었어. 니코가 도와줘서 살았어♪
:니코 뭐야... 니코의 힘이 필요하면,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면 좋을것을♪
:나 니코. 나중에, 3학년의 부활동 모습도 취재해도 괜찮을까 ?
:노조미 하지만, 이미 부활동 모습은 취재한거 아니야 ?
:나 댄스나 노래 연습을 하고있는건 아직 취재안했고, 게다가... 3학년의 부활동풍경을 제대로 봐두고 싶어서...!
:니코 좋은말 하고있잖아 ! 프린트 정리 따위 5분만에 끝내볼께. 그 뒤에 우리 연습을 많이 취재해가♪
:나 (정말 열정가득한 연습이였어...!)
:나 (니지가사키도 이정도로 충실한 연습을 했다고 생각하는데, 역시 μ's의 모두가 퍼포먼스를 대하는 마음은 대단해.)
:나 에리, 노조미, 니코. 오늘은 고마워 ! 모두의 충실한 활동을 볼 수 있어서, 좋은 경험이 됬어요.
:노조미 이쪽이야 말로, 너가 취재를 대하는 열의를 느꼈어. 오늘은 고마워♪
:나 이번에 취재한건, 꼭 좋은 기사로 만들어보일께요 ! 게다가...
:에리 게다가 ?
:나 우리들, 니지가사키 스쿨아이돌 동호회 활동에도 배운점을 살리고싶어요 !
:니코 하 ?
:나 에 ?
:니코 들은적 없어... 너, 니지가사키 학원의 스쿨아이돌 이였어 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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