μ'sに密着取材 -2年生-(μ's를 밀착취재 -2학년-)
시작하시려면 화면을 클릭하세요.
--다음날
:나 먼저 μ's의 2학년부터 취재할께. 호노카, 우미, 코토리, 다시 한 번 자기소개 부탁해요 !
:호노카 네엣♪
:호노카 코우사카 호노카, 오토노키자카 학원 2학년이에요. 스쿨아이돌을 본 순간, 나도 해보고싶어 !! 라고 생각했어. 에헤헤, 스쿨아이돌 정말 좋아♡
:우미 소노다 우미, 똑같이 오토노키자카 학원 2학년이에요. 저는 호노카가 갑자기 스쿨아이돌을 하자 ! 고 말해서, 어쩔 수 없이...
:호노카 어쩔 수 없이, 야 ? 지금도 ?
:우미 후후. 그렇게 생각한건 처음뿐이에요. 지금은 애들에게 지지 않을 정도의 열의를 가지고 있어요♪
:코토리 우리들은 호노카를 정말 좋아하니까, 호노카가 하고싶은건 우리도 하고싶은거얏.
:우미 코토리 ! ...확실히, 부정할순 없습니다만.
:코토리 에헤헤... 저는 오토노키자카 학원 2학년, 미나미 코토리에요. 호노카랑 우미는 어릴때부터 소중한 친구니까, 저도 하기로 했어요♪
:호노카 우미는 작사를, 코토리는 의상담당을 해주고있어.
:나 스쿨아이돌을 하기전부터 친했구나. 친구랑 같이 활동할 수 있다니 즐거울꺼같아 !
:호노카 응♪ 매일매일 즐겁고 즐거워서, 최고얏.
:나 후후, 호노카답네. 음, 자기소개 다음은--
:호노카 저기, 너는 ?
:나 엣, 나 !?
:호노카 응 ! 너도 스쿨아이돌에 관심이 있는거지 ?
:나 물론 ! 실은 나도 스쿨아이들을...
:코토리 에엣 ! 너도 스쿨아이돌이야 !?
:나 그, 그런게 아니라 ! 니지가사키 학원이라는 학교에서 스쿨아이돌 도우미를 하고있다고나 할까, 잡무담당이라고 할까...
:나 작사나 작곡으로, 모두를 서포트하고 있다고 생각해.
:우미 그랬군요 ! 그렇다면, 우리들은 동지가 아닌가요.
:코토리 작사도 작곡도 할 수 있다니 대단해♪ 우미랑 마키랑도 잘 맞을꺼같아~
:나 동지라니 그런. μ's에게는 전혀 못 미친다고나 할까...
:나 (하지만, 하지만 언젠가는...)
:나 ...언젠가는 μ's를 따라잡을 수 있을 정도로 힘내고 싶다고 생각해요 !
:호노카 따라잡을 수 있다고 할까... 이미 따라잡았어 ! 그도 그럴게 너도 이미 스쿨아이돌에 관여하고 있는거지 ?
:나 에엣, 그건 그렇지만...
:호노카 오늘은 취재를 위해서 와 줬지만, 너랑 우리들은 같은 길을 걷고있는 동료라고 생각해 !
:나 호노카...
:나 (취재를 하러 왔을 뿐인데, 손을 뻗어주는 호노카의 상냥함이... 정말 기뻐.)
:코토리 너가 와줘서 다행이야♪ 우리들, 더 친해질 수 있을꺼같아~
:우미 하지만, 제대로 취재는 하지 않으면 안되요 ?
:나 넷 !
:우미 오늘은 다음 스테이지에 대해 회의를 할 예정이었으니까, 취재하기에는 좋은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어요.
:나 그랬구나 ! 운이 좋았을지도.
:나 (우리들보다 한참 앞을 달리고 있는 μ's는, 어떻게 스테이지를 만들어가고 있는걸까.)
:코토리 신곡에 대한건 마키가 오고나서니까...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?
:우미 호노카. 뭔가 해보고 싶은건 있어요 ?
:호노카 그러니까...으-음...앗 ! 우미, 가사는 정말 좋은 가사로 해주세욧♡
:나 저, 정말 좋은 가사라니... (꽤나 대충잡은 희망이네.)
:우미 「정말 좋은 가사」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어요 !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, 전부터 말하지 않았었나요.
:호노카 그렇지만, 「정말 좋은 가사」를 부탁하면, 언제나 정말 좋은 가사를 써 주는걸♪
:코토리 우후후. 그건 분명 우미가 차분히 쓰고 있어서라고 생각해♪
:우미 코토리가 말한 대로에요. 「정말 좋은 가사」라고 들은 것만으로 쓸 수 있을리가 없어욧 !
:호노카 쿠-웅 ! 몰랐어어...
:코토리 바로 생각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지. 호노카, 최근에 재미있었던 일은 뭐가 있어 ??
:호노카 재미있었던 일... 아 ! 어제 린이랑 같이 라면 먹었는데, 린이 면이나 밥을 추가한게 아니라 다른 라면을 추가했었어.
:나 응 ?? (라면 ? 추가 ?)
:나 미안, 잘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다시 한 번 설명을...
:호노카 라면을 다 먹은 뒤에 면을 추가주문 한게 아니라, 다른 맛이 먹고싶다냐 ! 라고 하면서 다른 라면을 주문한게 재미있어서...그...
:우미 호노카.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건 어려워요.
:호노카 웃..., 미안...
:나 (라면 추가주문으로 가사가 떠오르는 걸까 ?)
:코토리 그러고보니, 저번에 새로운 빵집을 발견했어 ! 카페랑 같이 되있어서 정말 귀여워♡
:호노카 에-엣, 좋겠다♡ 오늘 돌아가는길에 가자 !
:우미 미안해요. 다음 스테이지 회의라고 했는데, 상관없는 이야기만 해서.
:나 아니야. 하지만... 스테이지를 위해, 먼저 테마를 정하는거부터 시작하는걸까나 라고 생각했으니까.
:우미 으읏, 제대로된 의견 고마워요 ! 당신처럼 제대로하고 있는 사람이 μ's에는 적어요.
:코토리 테마를 정해서, 제대로 이야기하는것은 정말 중요하지만...
:나 하지만...?
:코토리 먼저 「좋아하는 것」과 마주하는것이 중요한것, 이려나♪
:나 좋아하는 것...이라.
:나 (그 뒤에도 3명의 즐거운이야기가 계속되서... 하지만, 내가 생각해고있던 μ's의 스테이지 준비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들어.)
:나 (어떻게 해서 그 스테이지가 완성되가는걸까. 신경쓰이는것 뿐이네...!)
다시보기
댓글 없음:
댓글 쓰기